사단법인 민족음악원

^--------^ 조회수 : 2,210, 2006-08-06 18:23:47
우예림 홈페이지홈페이지
^-----^*안녕하세요? !
벌써부터 너무 보고싶고 그리운 이자 광자 수자 우리 원장님, 최자 은자 숙자 우리 사모님.
그리고 우리 선생님들. 우리 비나리반 사람들. 가끔 보이던 정월이^ ^.
저는 1차 비나리반에 참여했던 희망적 백수^ ^ 우예림입니다.(꾸-벅-^ ^)
더운 날씨에 몸도 마음도 안녕하신지요.
오늘이 일요일이니까. 어제로 여름캠프가  끝났겠어요.
저는 여기 인천에서, 캠프때 녹음된 원장님과 비나리반 사람들의 소리를 들을때마다.
너무 보고싶고 그리운 마음에 가슴 한켠이 짠ㅡ 해지곤 한답니다.^ ^
간혹. 사람들 웃음소리라도 녹음된 부분이 나오면 같이 따라웃고.
"맞아. 저때 저랬었지." 하고 또 추억에 잠기고.^ ^
민족음악원에 다녀온 뒤로 참 마음이 든든하고 따뜻합니다.
아마도 그곳에서 만난 많은 인연들 때문일거예요.
고맙습니다.
정말정말 인정많고 멋지신,  원장님과 사모님과 선생님들,
그리고 사랑스러운 우리 비나리반 사람들. 생각하면서.
저 희망적 백수 우예림이도 진정한  민중광대로 거듭나기 위해
한걸음 한걸음 성실히, 신명나게^ ^ 살겠습니다.
다음에 뵐때까지 몸 건강히, 안녕히 계세요.
^ - ^*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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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성 2006-08-07 16:00:26  
예림씨 희망적 광대 우 예림씨의 거듭나는 생을 기대합니다. 몇일 밤을 지새우며 우리 선생님의 육성을 따라 하고자 하던 우리의 노력이 새록새록 기억납니다.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습니다. 우리 선생님의 말씀가운데 한가지 가락을가지고 의식을 갖고 집중하면 반드시 명인과 같이 이루어 낼 수 있다는 말씀이 저의 귀와 가슴에 생생히 울려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우리가락에 대한, 우리민족의 얼에대한 열정이 지금 저와 예림씨 가슴속에 살아 용솟음치고 있습니다. 화이팅! 민족음악원 대천명을 이루리라.
2006-08-07 18:26:36  
무더운 날씨에 고생한 보람은 있었겠지요? 어느새 조용하면서도 열성적으로 공부하던 귀여운 백조(??)의 얼굴이 그립군요. 더욱 열심히 노력하셔서 다음에 만날때 멋진 모습 보여 주세요. 남은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구 빨리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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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안녕하세요"? 덧글3 안성현 2235 8/16, 11: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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