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민족음악원

문득 그때가 그립네요... 조회수 : 1,568, 2008-01-29 00:30:13
박지영
민족음악원 가족 여러분
모두들 안녕하신지요?
올 겨울 캠프에 처음 참여한 박지영입니다.
처음 그곳을 찾았을때의 서먹함과 한가득 걱정바구니를 안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입소한것은 오직 저만의 기우였지요..
숙소에 짐을 풀고 복도에서 만난 이광수선생님...
감히 인사도 못 드리고 고개를 돌릴만큼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유쾌한 사모님이 계셔 너무도 든든하니 믿음이 갔구요
글구....
바로 이어지는 웃다리반 첫수업....
전 초롱이는 눈망울을 뗄수 없을만큼 수업에 열중하고 있더군여.
임수빈선생님
샘을 떠올리면 바로 떠오르는 기분좋은 미소...
근데 전 어찌 그리도 샘이 어렵고 눈치가 보이던지요^^~~
선생님의 한마디도 놓치지 않으려 열중했습니다.
선생님의 손짓하나 몸짓하나 그냥 본게 없네여.
제가 욕심이 너무 많았나요^_^~~~
샘께 받아온 그대로 저희 아이들에게 나눠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려워하면서 재미있어 하구요..
다음 만날때까지 모두들 몸 건강히 계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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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순 2008-01-31 11:11:56  
방가방가 *^-^*
사람의 인연이란게 참 묘하죠. 넓고도 좁은게 사람사는 세상인가봐요. 그쵸?
정말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우연히 만나게되니 말이예요. 그때 넘 반가웠어요 잠깐이었지만....

여기서 또 만나니 더더더 반갑네요. 지나간 것은 그립죠..좋은 것만 기억해주삼.....
2008-02-23 22:49:38  
지영씨 반가워요
열심히 학습하시던 모습이 정겹게 떠오릅니다.
가르치는 것은 두번 배우는 과정이라는 말 처럼 아이들과 열심히 하셔서 더 발전된 모습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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