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민족음악원

두번 째 주말 캠프 조회수 : 1,431, 2008-03-25 12:18:01
목정하 홈페이지홈페이지
비가 내려 다소 쌀쌀했습니다. 하지만 사물놀이를 배우고자 전국에서 모여든 회원님들의 열정으로 교실안의 열기는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사물놀이.... 배운지는 얼마 되지 않지만, 왠지 모르게 좋네요. 말로는 다 설명할 수 없는 이상한 마력에 이끌려 민족음악원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도심을 벗어나 상큼한 공기를 느낄수 있어 좋고, 원장님 이하 모든 분들의 정겨운 인간미가 느껴지는 그 곳, 앞으로도 좋은 인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저부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다음 달 주말캠프에 뵙겠습니다. 아! 그전에 4월 16일 17일 서울 공연때도 뵐 수 있겠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목정하 드림,
서울에서
댓글댓글 : 3 인쇄 추천 목록
2008-03-25 21:54:57  
무엇인가 배운다는 것은 삶을 즐겁게 하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마음과 뜻이 잘 이루어 지지 않아서 괴롭기도 하지만요....
그래도 월말 캠프로 만난 모든 사람들이 배우는 즐거움을 가졌으면 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음악은 즐거움에서 출발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음 월말 캠프때까지 정하씨를 포함 모두 건강 하세요.
열공 합시다!!!!
김민순 2008-03-26 14:13:19  
역시 정하씨 동작 무척 빠르네요....
지금가진 그 열정이 오래오래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한달만에 엄청 발전한 모습을 보니 그 열정 부럽기도 하고, 긴장도 되던데요.....ㅎㅎㅎ
2008-03-30 15:19:11  
처음엔 이름만으로 예쁜아가씨인가했는데.. 얌전한 총각이데군요. 정하씨! 힘든시간이었을텐데 즐거우셨다니 저도 기쁜 좋습니다. 지금의 열정이라면 훌륭한 풍물인이 꼭 되실겁니다. 두번재 만남또한 반가웠구요, 소중한 인연이 되길 바랍니다. 국립극장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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