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민족음악원

독일 'Changgo' 영화팀원들이 인사올립니다 조회수 : 2,131, 2008-06-07 06:26:47
박명현
베를린으로 돌아온 후 어제 크리스티안네 집에서 처음으로 모두 함께 모였습니다
보성이가 삼겸살을 사서 돼지불고기 양념을 하고 지네타는 한국식품가게에서 김치를 사오고
사모님께서 싸주신 김도 보이고....
Abendessen(저녁식사)의 테마는 한국음식이었습니다
맥주병으로 마시자~~ 단숨에!! 도 몇번 외치고.....
오랜만에 만나서 선생님과 사모님 그리고 한국에서의 모든경험에 대해서 얘기하며 늦은 시간까지 함께 했습니다
독일애들이 한국말이 서툰지라 그동안 전화를 드리고 싶어도 못드렸다고 합니다
그치만 모두가 민족음악원의 발전과 식구들의 안녕.....
선생님과 사모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베를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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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09:15:33  
정말 보구 싶구나. 지나고나면 후회할걸 알면서도, 그때는 너무 피곤해서 더 잘 못해 준것이 후회로 남는다. 춘향이같은 잔드가,씩씩한 로버트,귀여운 애기 지네타, 믿음직한 자벨, 밥잘 먹는 칼, 미소가 아름다운 크리스티안, 보성, 명현 만나고 헤어지니 더 보구 싶다. 모두 잘 지내고 있겠지? 엄마도 정말 바쁘게 살고 있다. 오늘은 원장님께서 일본 전국투어 떠나셨어. 새벽에 공항에 모셔다 드리고, 언니가게에서 답한다. 집에 컴퓨터는 얼마전 천둥 벼락에 낙뇌를 맞아서 모니터가 나갔어. 그래서 답이 늦었다. 단원들은 지금 모로코로 공연 가고, 혼자 한국을 지키려니 쪼금 외롭다. 나는 동경공연하실때 일본에서 원장님과 합류할 예정이야. 작품은 어찌 되었는지.. 무지하게 궁굼하다. 항상 건강하고, 빨리 만나자. 곡일에서건, 한국에서건. 풍물천하 세계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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